SWTI 1점은 평지 1km를 걷는 부담과 같습니다. 그래서 SWTI 21점 코스는 실제로는 11km라도, 몸이 느끼기엔 평지를 21km 걷는 것과 비슷합니다.
평지를 1km 걸으면 1점.
올라가거나 내려간 높이 100m마다 1점.
가파른 구간은 20m 단위로 잘라서 추가 점수를 얹습니다.
숫자가 낯설다면 이 표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예약 전에 본인이 어느 구간까지 편한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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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WTI 계산이 끝난 코스들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오르막·평지·내리막이 어떻게 섞여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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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km짜리 코스예요?"라는 질문만으로는 하루가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습니다. 실제 운영 코스 두 개를 나란히 놓아봅니다.
거의 평지입니다. 바다를 보며 천천히 걷는 하루. 거리는 길어도 다리에 남는 피로는 적습니다.
거리는 비슷하지만 1,300m를 올라갑니다. 새벽에 출발해 온종일 걷는, 체력 준비가 필요한 코스입니다.
가장 정확한 기준은 본인의 경험입니다. 최근에 걸어본 코스와 그때의 느낌을 고르면,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SWTI 범위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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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실제로 걸은 경로를 GPS로 기록한 파일(GPX)을 넣으면, 아래 세 단계를 거쳐 점수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누가 계산하든 같은 코스는 항상 같은 점수입니다.
GPS는 가만히 서 있어도 고도가 흔들립니다. 균일한 20m 조각으로 다시 정리해 그 오차를 걷어냅니다.
경사 5% 미만은 평지, 그 이상은 오르막·내리막. 가파를수록 더 큰 보정이 붙고, 오르막 보정이 내리막보다 큽니다.
거리 + 고도 + 조각별 경사 보정을 합산합니다. 거리나 고도가 늘면 점수는 반드시 올라갑니다.
같은 20% 경사라도 오르막은 +50%, 내리막은 +30%로 다르게 계산합니다.
거리 1km와 상승고도 100m를 같은 부담으로 보는 국제 대회 기준. SWTI의 뼈대입니다.
경사별 에너지 소모 실측 연구. 오르막 보정이 내리막보다 큰 이유의 근거입니다.
미국 산림청 트레일 접근성 가이드라인의 완만한 경사 경계값을 그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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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전 상담에서 "SWTI 몇 점까지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코스별 점수는 상품 페이지에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